보령 대천동 서희스타힐스 600만원대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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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동 서희스타힐스 600만원대 분양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지역조합아파트가 인기다. 전셋값 상승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전세난민 대신 내집 마련을 택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

특히 지역주택조합은 일반 주택사업과 달리 시행사가 따로 없어 토지 매입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직접 조합원으로 사업에 참여하기 때문에 일반아파트보다 분담금도 싸게 책정된다.

또한 재건축·재개발사업보다 추진속도도 빠르다. 재건축·재개발은 반대하는 조합원들이 많을 수 있고 사업추진 절차가 복잡한 반면 지역주택조합은 절차가 간소한 편이다. 여기에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무주택자가 직접 지주가 돼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라 정비구역지정이나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충남 보령시 대천동 531-1번지 일대의 ‘보령 대천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조합주택으로 토지를 100% 확보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지연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 토지확보가 중요한데 서희스타힐스는 보다 안전하고 사업진행이 신속하다는 평가다.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전 세대 정남향 배치로 개방감, 통풍성이 우수하고 평면설계에 이어 전면 판상형 구조로 발코니 확장면적을 넓혔다. 세심한 설계와 더불어 최첨단 스마트환경, 에코그린 환경을 구축했다. 공동현관 로비폰을 통해 외부자 방문 확인 및 통화가 가능하며 RFID 등록을 통해 세대 차량출입을 중앙에서 관리, 통제해 보다 안전한 아파트를 만드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보령 대천 서희스타힐스는 충남 아산~전북 익산을 잇는 장항선 전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2019년 완공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큰 지역이다. 서해안, 목포, 여수 등 호남과 전라선을 연결할 수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보다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보령~태안 간 해저터널이 계획돼 있다. 충남 보령시 신흑동~안면도를 잇고 2018년 완공 예정이며 세계에서 5번째로 긴 해저터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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