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 원장의 탈모치료 (368)] 성큼 다가온 가을, 여성탈모 악화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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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원장의 탈모치료 (368)] 성큼 다가온 가을, 여성탈모 악화 막으려면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불과 일주일 만에 가을 날씨로 바뀌어 버렸다. 출근길 옷차림도 완연한 가을로 바뀌는 등 날씨가 늦여름을 건너 뛰고 한 달 정도를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 들면서 심해지는 탈모 탓에 두피 관리에 나서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대개 노화, 전신질환, 호르몬 이상, 스트레스 등이 탈모의 대표적 원인으로 손꼽히는데, 실제 가을철에는 머리카락이 성장을 멈추는 휴지기에 들어서고, 남성호르몬의 분비 역시 증가해 다른 계절에 비해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과 자외선에 의해 모발이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 받지 못한 경우에도 탈모인자를 자극해 가을철 탈모를 심화시키기도 한다.

이때, 탈모가 심하지 않다고 여겨 방치했다가 증상이 더욱 악화되면 가속도가 붙어 진행되며, 실제 탈모는 진행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초기에 치료를 받을수록 호전될 확률도 높기에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최근 들어 탈모 환자가 늘면서 두피, 탈모 관리점이 성행하고 있는데, 의학적 지식이나 자격 없이 두피 관리에 필요한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점에 의해야 한다.

가을철 남성탈모나 여성탈모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개인의 증상과 두피 상태, 탈모 원인 등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적합한 치료와 관리법을 제시하는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으로 특히 한의원에서는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별 1:1맞춤치료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따라서 두피가 가렵거나 각질이 생기고, 정수리 두피가 드러나 보이는 등의 탈모 의심 증상이 보인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으며, 단순 두피 관리에 그치는 것이 아닌 내외부적인 탈모 원인에 따른 전문적인 치료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갖춘 병원에서라면 분명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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