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천강서 20대 남성 강물에 휩쓸려 실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뉴스1 DB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뉴스1 DB

3일 오전 7시2분쯤 울산 북구 중산동 동천강 속심이교를 건너던 20대 남성이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울산소방본부, 울산지방경찰청과 북구청 관계자 200여명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동천강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지난 2일부터 울산지역에 내린 비에 북구 동천강의 유속이 빨라지고 강물 수위가 높아 실종자의 행방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속심이교는 비가 오면 교량 상판이 물에 잠기는 좁은 다리로 북구는 울산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이후인 지난 2일 오후 7시30분쯤 속심이교의 차량과 사람 통행을 제한했다.
 

  • 0%
  • 0%
  • 코스피 : 3161.66하락 47.7715:30 05/12
  • 코스닥 : 967.10하락 11.5115:30 05/12
  • 원달러 : 1124.70상승 5.115:30 05/12
  • 두바이유 : 68.55상승 0.2315:30 05/12
  • 금 : 65.54하락 1.215:30 05/12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특위, 착석하는 송영길-김진표
  • [머니S포토] 총리 인준안 불발… 여당과 얘기하는 '서병수'
  • [머니S포토] 이재명 지사 "기본정책으로 공정성 회복할 것"
  • [머니S포토]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특위, 착석하는 송영길-김진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