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철교서 공사중이던 작업자 추락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장안철교서 공사중이던 작업자 추락사
서울 성동구 장안철교에서 교량 내진보강공사 작업중이던 서울메트로 용역업체 직원이 하천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3일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이날 오후 1시12분쯤 2호선 성수지선 성수~용답역 간 장안철교 교량 하부에서 내진보강공사 작업 중이던 용역업체 직원 A씨가 하천으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메트로 용역업체인 3s엔지니어링 소속으로 장안철교 작업 발판 지지대 철거 작업 중 중랑천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함께 작업중이던 동료가 119에 신고해 뚝섬 수난구조대와 광진소방서 구조대가 수중 수색에 나섰지만 2시30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메트로는 "사고 직후 현장 지휘소를 가동해 사고 수습 중이며 열차는 정상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3177.52상승 5.8618:03 04/22
  • 코스닥 : 1025.71상승 3.4918:03 04/22
  • 원달러 : 1117.30하락 1.318:03 04/22
  • 두바이유 : 65.40상승 0.0818:03 04/22
  • 금 : 62.25하락 1.4618:03 04/22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소비자 안전 강화…공정위 '오픈마켓 사업자' 자율협약, 체결
  • [머니S포토] 국회 운영위, 의원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 [머니S포토] '인터넷 품질 문제' 김현 "KT·SK·LG까지 통신3사 전수 조사할 것"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