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판교 꿈꾸는 '의정부·과천·의왕' 개발사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경기도 의정부, 과천, 의왕 등지에 민관이 개발하는 친환경 주거지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이달에는 의정부시에 ‘e편한세상 추동공원’ 아파트가 공급된다. 의정부시 추동공원은 71만여㎡ 규모로 아파트와 함께 들어선다. 최고 29층 높이로 1561가구 대단지다. 장암역과 양주 옥정지구를 잇는 서울 지하철 7호선은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내년 6월 개통 예정이다. 또한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정부∼군포 금정)사업이 예정돼 있다.

과천시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가 최근 토지보상을 마무리 짓고 민간사업자를 공모 중이다. 이르면 하반기쯤 분양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독주택 209가구, 국민임대 442가구, 영구임대 248가구, 행복주택 1465가구, 10년임대 1511가구, 공공분양 624가구, 민간분양 3642가구 등 8160가구로 구성된다.

의왕시는 사업비 1조6000억원을 투입해 4000여가구 주거단지와 복합쇼핑몰을 연계한 백운지식문화밸리를 짓는다. 지난 5월 착공한 데 이어 내달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백운지식문화밸리는 자연환경과 호수조망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했다. 쇼핑몰·명품관·프리미엄아웃렛·어린이공원·영화관이 있는 복합쇼핑몰도 2018년 개장 예정이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2.64하락 45.3518:03 06/30
  • 코스닥 : 745.44하락 16.9118:03 06/30
  • 원달러 : 1298.40하락 0.618:03 06/30
  • 두바이유 : 114.22상승 1.0118:03 06/30
  • 금 : 1817.50하락 3.718:03 06/30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 [머니S포토] 박홍근 "의장선출 전까지 협상의 문 열려 있다"
  • [머니S포토] 조주완 "LG전자, 고객 경험 중심으로 패러다임 선도"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취임 이후 보험업 상견례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