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스톤아일랜드 윈드러너, 가을을 위해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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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랩(NikeLab)은 이탈리아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와 파트너십을 통해 ‘나이키랩 x 스톤아일랜드 윈드러너(NikeLab x Stone Island Windrunner)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나이키랩 x 스톤아일랜드 윈드러너는 가을철 간절기 스타일에 적합하다. 초경량 멤브라나와 멤브라나 3L TC와 같은 가벼운 기능성 나일론 패브릭들로 구성돼 방수 및 방풍, 통기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나이키의 트랜스폼 디자인 방식을 반영해, 재킷을 접어 넣을 수 있는 후드가 있어 기능성과 형태 면에서 다양성을 제공한다.  


나이키랩 관계자는 “나이키와 스톤아일랜드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 있는 이번 제품은 나이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윈드러너 디자인이 스톤아일랜드의 혁신적인 소재 및 옷을 통째로 염색하는 방식인 ‘가먼트 다잉(Garment Dyeing)’과 결합해 탄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윈드러너는 나이키의 가장 상징적인 의류 실루엣으로 1980년 미국 최고의 육상 선수들을 통해 선보인 이후, 1982년 처음으로 나이키 의류 라인에 포함됐다. 


사진. 나이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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