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이 트레블러, 여자아이 겨냥 핑크 색상 '줄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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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완구 브랜드 ‘본토이’가 승용완구에 여행 가방 기능을 더한 ‘본토이 트레블러’의 신제품 ‘줄리(JOLIE)’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본토이 트레블러, 여자아이 겨냥 핑크 색상 '줄리' 출시
본토이 트레블러는 감각적인 강아지 모양의 유아용 실내 승용완구다. 실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붕붕카 엘라스토머 재질의 바퀴를 사용해 무소음이 특징인 제품으로 ‘줄리’는 기존 모델인 달마시안과 비글 두 제품과는 또다른 매력의 화사한 색감을 자랑한다.

본토이 브랜드 담당자는 “신상품 줄리 모델의 출시는 고객들의 본토이 트레블러에 대한 인기로 가능했던 일”이라며 “라인업 강화로 제품 선택이 다양해졌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 퀄리티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토이 트레블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디밤비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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