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엑스 나다 브라나시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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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취재진 질의에 답하는 엑스 나다 브라나시리 대표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그룹의 계열사인 타이 에어아시아엑스가 8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타이 에어아시아엑스는 이날 인천-방콕(돈므앙) 노선 운항 2주년을 기념하고 기존 노선 증편과 한국시장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기자간담회는 곽호철 에어아시아 한국대표와 나다 브라나시리 타이 에어아시아엑스 대표의 인사말과 회사 소개, 성과 발표, Q&A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나다 브라니시리 대표는 "타이 에어아시아엑스의 첫 취항 노선인 인천-방콕 노선을 승객들의 성원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토대로 기존 일 1회에서 일 2회로 증편해 운영한다"며 "고객들에게 폭 넓은 스케줄을 제공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Now Everyone Can Fly(모든 이가 하늘을 날 수 있도록)이라는 에어아시아의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더욱 생각하는 항공권을 제공해 더 많은 승객이 편안한 여행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덧붙였다.

에어아시아그룹은 120여개의 취항지(도시)를 운항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항공사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에 계열사를 설립했으며 현재 205개 항공기(에어아시아 엑스 계열 31기 포함)를 보유했다.

한편 태국 최초 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인 타이 에어아시아엑스는 태국 방콕 돈므항 허브공항에서 한국 인천, 일본 도쿄, 오사카, 중국 상하이, 오만 무스카트, 이란 테헤란 노선을 운행하는 중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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