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버스 주요노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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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개 자동차전용도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울교통정보 예보 홈페이지. /자료=서울시
서울시 7개 자동차전용도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울교통정보 예보 홈페이지. /자료=서울시

서울시가 추석 귀경객 교통 편의를 위해 16~17일 지하철·버스 주요 노선의 막차 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로 연장 운행한다.

서울시 '추석연휴 특별 교통대책'에 따르면 이틀 간 지하철은 종착역 도착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기존 1시)가 연장 운행된다.

또 주요 기차역과 터미널을 경유하는 127개 노선의 버스도 종점 방향 막차 통과시간을 기준해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다만 1개 노선이 2곳 이상의 역사·터미널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의 경우 차고지방면 마지막 정류소를 출발하는 시각이 새벽 2시인 점에 유의해야 한다. 지하철의 경우도 출발역과 행선지별로 막차 시간이 다르므로 이용 역사 안내문이나 120 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막차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이보다 늦은 심야 시간대에 도착할 경우에도 심야 올빼미 버스와 심야 전용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도시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7개 자동차전용도로 정보를 서울교통정보 예보 홈페이지(http://topis.seoul.go.kr/predict/)에서 제공하고 있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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