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진 동일 지역서 잇따라, 쓰촨성 간쯔서 '규모 5.1·4.9' 36분차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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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진. /자료=WDC 캡처
중국 지진. /자료=WDC 캡처

중국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23일) 새벽 중국 쓰촨성 간쯔 티베트족 자치주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지진대망센터(CENC)는 이날 오전 1시23분쯤 남서부 간쯔 자치주 리탕 현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국 지진의 진원은 북위 30.10도 동경 99.61도, 깊이 16km 지점이며 중국 지진으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지진대망센터는 앞서 규모 5.1 지진과 거의 비슷한 지역인 리탕 현의 북위 30.09도, 동경 99.64도에서 오전 0시47분쯤 깊이 19km 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9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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