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화 교통사고, 갈비뼈 6대 부러지는 중상...연극 '마스터 클래스' 일정 차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연극배우 윤석화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22일 윤석화가 출연 예정인 연극 '마스터 클래스' 홍보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윤석화는 지난 20일 오후 10시께 공연 연습과 TV 녹화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차량 간 접촉 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오는 27일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었던 '마스터 클래스'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윤석화는 2주 가량 안정을 취한 뒤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9일 간 공연을 하기로 했다.


샘컴퍼니는 "무리하게 공연을 강행하면 안된다는 주치의의 권유에도 윤석화가 관객들과의 약속이며 생애 마지막 '마스터 클래스'인 이번 무대를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스터 클래스'는 미국 극작가 테렌스 맥날리의 작품으로 윤석화는 1998년 이를 통해 마리아 칼라스로 완벽 변신해 '이해랑 연극상'을 받았다. 그는 지난 3월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18년만에 다시 '마스터클래스'를 선보인 뒤 이번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다.


사진. 샘컴퍼니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15:32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15:32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15:32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5:32 03/08
  • 금 : 66.37상승 3.2615:32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