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김영근, 윤종신 '탈진' 열창...'한 곡으로는 모자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슈퍼스타K' 김영근의 노래는 한 곡으로는 모자랐다. 심사위원들의 요청에 윤종신의 '탈진'을 추가로 불렀고 올패스로 당당히 1라운드 합격을 거머쥐었다.  


지난 9월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1라운드 심사를 시작하는 심사위원 7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네 번째 출연자로 등장한 '지리산 소년' 김영근은 샘 스미스의 '레이 미 다운(Lay Me Down)'을 열창했다. 그의 남다른 감수성에 심사위원들 모두 말을 잇지 못할 정도였다.


노래가 끝난 후 길은 "이상한 애가 한 명 나왔다"고 했고, 용감한 형제는 "발성이 좋은 건 아닌데 감정 잡는 걸 보니 또라이다"고 칭찬했다. 김범수는 "쓰나미를 맞는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심사위원들이 가요를 불러보라는 요청에 김영근은 윤종신의 '탈진'을 열창했고, 거미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놀라워했다. 결국 김영근은 이날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패스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5:32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5:32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5:32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5:32 03/05
  • 금 : 63.11상승 1.6715:32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