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기부, 경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쾌척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배우 박해진이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적십자사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관계자는 23일 "박해진이 경주 지진 소식에 마음 아파했다"며 "박해진이 지진 소식이 들린 뒤부터 기부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진 피해 복구와 관련해 사용처가 정해져 최근 기부를 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지진 피해가 있는 경주에 기와집이 많다. 보수공사로 인해 사다리차 지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이재민이 없어 구호물품지원이 아닌 복구작업을 위한 사다리차 지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지난 6년간 한국과 중국에 쾌척한 기부 총액만 무려 17억원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다.


한편, 박해진은 100% 사전제작으로 내년 방영되는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출연이 확정, 극중 경호원을 맡아 액션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주인공 유정 역에 낙점돼 홍설 역을 꿰찬 오연서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18:03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18:03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18:03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8
  • 금 : 66.37상승 3.2618:03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