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분양 아파트들 청약과열·프리미엄 형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규분양 아파트들 청약과열·프리미엄 형성

최근 신규분양 중인 아파트가 높은 청약경쟁률과 프리미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북한산 두산위브’는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214가구(특별공급 14가구 제외) 모집에 1201명이 접수해 최고경쟁률 51대1, 평균 5.6대1을 기록했다.

고분양가로 논란을 일으켰던 재건축아파트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올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100.6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방에서는 포항 남구 도심의 ‘포항자이’가 일반분양 1163가구 모집에 3만9587명이 몰려 최고경쟁률 106대1, 평균 34대1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포항자이’ 전용면적 84㎡의 분양권은 올해 1월 3억680만원에 거래됐다가 최근 3억3313만원으로 뛰어 사실상 3000만원 가까운 프리미엄이 붙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8.88상승 19.0818:05 02/02
  • 코스닥 : 764.62상승 13.6618:05 02/02
  • 원달러 : 1220.30하락 1118:05 02/02
  • 두바이유 : 83.60상승 2.6918:05 02/02
  • 금 : 1942.80하락 2.518:05 02/02
  • [머니S포토] 국악트롯요정 '김다현' 가슴 울리는 신보 '열 다섯' 선봬
  • [머니S포토] 2억화소 카메라 탑재한 '갤럭시 S23'
  • [머니S포토] 한 해 복 기원하는 입춘첩 붙이기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