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내년 초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 오른다...'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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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가가가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에 오른다.


레이디 가가는 9월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정됐습니다. 휴스턴에서 무대를 기다리기 힘드네요. 풋볼 팬들과 음악 팬들 감사합니다(It's a done deal! I can't wait to rock for YOU from Houston! Thank you Football fans and Music fan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선베드에 앉아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린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에 기타와 종이, 펜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무대 연출 및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듯하다.


한편, 제51회 슈퍼볼 결승전은 내년 2월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는 세계를 대표하는 가수가 공연하는 게 전통으로 밴드 콜드플레이, 케이티 페리, 비욘세, 브루노 마스 등이 무대에 선 바 있다.


사진. 레이디가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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