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 원장의 탈모치료 병원 (377)] 여성 정수리 탈모, 두피 열 잡는 것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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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원장의 탈모치료 병원 (377)] 여성 정수리 탈모, 두피 열 잡는 것이 우선
탈모 환자의 상당수가 두피 열을 호소하는데, 열 조절 기능이 저하된 신체 상태에서 이렇게 발생한 열이 비정상적으로 두피로 몰리면 두피의 모공이 열리고 모발을 잡는 힘이 약해져 모발이 쉽게 빠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사막에서 나무가 잘 자랄 수 없듯 열로 뜨거워진 두피는 모발이 자라기 힘든 환경일 수밖에 없는 것.

뿐만 아니라 두피에 열이 쏠리게 되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과도한 피지분비가 모공을 막아 두피에 염증과 각질이 생겨나기 쉽다. 이는 지루성 두피염을 유발해 정상적인 모발의 생장을 기대하기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 탈모를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이에 한의원에서는 탈모의 치료를 위해서는 두피 열부터 내리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해 개인별 체질에 따라 맞춤형 치료프로그램을 처방하고 있다.

탈모 진행 정도 및 환자의 건강상태 등을 체계적으로 검진하여 탈모는 물론이고 몸의 균형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데, 이는 곧 두피로 몰린 지나친 열과 독소를 빼준 뒤 몸의 혈액순환을 도와 신체 내부의 흐트러진 균형을 잡아주는 등 체질 개선에 주안점을 둔 치료법이다.

무엇보다 두피로 열이 치우치는 것을 막아주는 덕분에 탈모량이 줄어드는 효과는 물론 건강한 모발이 자라나 오랫동안 유지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은 초기에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뒤쪽 머리카락을 뽑아 그 굵기를 앞이나 정수리 모발과 비교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있는지 쉽게 자가 진단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앞머리 탈모 혹은 정수리 탈모가 의심된다면 탈모 원인과 개인 체질 등을 면밀히 살펴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는 병원을 찾을 것을 권하는 바이다.

<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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