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중국, 시리아에게도 져 '조5위'… 일본은 이라크에 '2-1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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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리아. 일본 이라크. 일본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치른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AFP제공)
중국 시리아. 일본 이라크. 일본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치른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AFP제공)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중국이 시리아에게 지며 A조 5위로 떨어졌다. 일본은 이라크에 2-1 신승을 거둬 B조 3위로 올라섰다.

7일(한국시간) 일제히 벌어진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B조 경기에서 각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중국은 최약체로 평가받는 시리아에 득점없이 0-1로 패하며 1무 2패로 조 5위로 떨어졌다. 시리아는 1승1무1패로 A조 4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이라크를 맞아 1-1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는 듯 했으나 종료 직전 결승골이 터져 2-1로 승리했다. 일본은 이라크에 승리하며 2승1패로 B조 3위로 올라섰다. 이라크는 3패로 조5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끝난 아시아 지역 월드컵 최종예선 일정은 오는 11일 이어진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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