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11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주식형펀드가 11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9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날 국내주식형펀드에는 594억원이 들어왔고 504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공모펀드에서 185억원이 이탈했으나 사모펀드에 275억원이 들어왔다.

해외주식형펀드 자금은 152억원이 줄면서 3거래일 만에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1935억원 감소하면서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내채권형펀드는 1952억원 줄었고 해외채권형펀드는 17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는 설정액 기준 1조8048억원 늘면서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액은 109조9338억원, 순자산액은 110조7276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41.78상승 41.4415:32 07/05
  • 코스닥 : 750.95상승 28.2215:32 07/05
  • 원달러 : 1300.30상승 3.215:32 07/05
  • 두바이유 : 108.38상승 2.0415:32 07/05
  • 금 : 1801.50하락 5.815:32 07/05
  • [머니S포토] 쌍용자동차, SUV '토레스' 출시…가격은 2740~3020만원
  • [머니S포토]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포즈'
  • [머니S포토] 조찬 간담회 갖은 尹 정부 경제팀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쌍용자동차, SUV '토레스' 출시…가격은 2740~3020만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