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4개월 만에 최저… 달러강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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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골드바.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 금 가격이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경기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5.6달러(1.2%) 하락한 125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국제 금 가격은 지난 6월7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200일 평균이동선인 1256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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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은 가격은 온스당 35센트(2%) 떨어진 17.345달러로 장을 마쳤다. 구리와 백금은 각각 0.4%와 1.1% 내려갔고 팔라듐도 1.5% 하락했다.

이 같은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은 고용지표 호조 영향으로 달러가 강세를 나타낸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날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000건 감소한 24만9000건을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 25만6000건을 하회했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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