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 원장의 성형아이템 STORY⑧] 낮은 코성형, 콧대만 높여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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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원장의 성형아이템 STORY⑧] 낮은 코성형, 콧대만 높여선 안 돼
외모에서 코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이유는 이목구비 중 가장 입체적인 부위이자 얼굴 중앙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특히, 보통 한국인들의 코는 콧대가 낮고 코끝이 뭉뚝한 경우가 많아 코성형은 단연 주목 받고 있다 .

실제 코가 낮은 사람은 대부분의 경우 얼굴이 넓어 보이고 입체감이 떨어져 보이며, 반대로 코가 높은 사람은 시선이 중앙으로 모여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최근 낮은 코성형은 눈 성형만큼이나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때 유의할 점은 단순히 콧대만을 높이는 데 치중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는 점이다. 코는 얼굴 전체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으면 부자연스럽고 인위적인 느낌이 강해 오히려 코성형 후 어색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코성형에 일가견 있는 의료진이라면 본인의 얼굴과 가장 이상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에서 보는 코 모양까지 고려해 수술방법 및 디자인을 결정하며, 본인의 피부 상태와 코 모양에 적합한 보형물을 선택한 뒤 개방형 또는 비개방형 절개를 통해 코뼈의 골막을 박리하고 콧등에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 준다.

이후 콧대와 코끝에 적합한 보형물을 삽입하며, 콧등보다 코끝이 살짝 올라가는 반버선코 모양을 만들어 준다.

이로써 코끝의 모양은 물론 코의 길이나 높이가 얼굴의 다른 부위와 조화를 이루게 되었을 때, 자연스러우면서 예쁘고 오똑한 코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낮은 코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높은 콧대, 이상적인 모양의 코를 고집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얼굴형과 이목구비와의 조화, 코의 모양을 고려해야 하며 의사의 조언에 따라 코성형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또한 무엇보다 안전한 수술진행과 체계적이고 정확한 수술 결과의 경험이 많은 곳을 우선으로 찾아야 함을 잊어선 안 된다.

<제공=이준우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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