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휘성, R&B 감성으로 디셈버 제쳤지만… 소울 여왕 'BMK'에겐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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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가수 BMK. /사진=스타뉴스
불후의 명곡. 가수 BMK. /사진=스타뉴스

'불후의 명곡-작곡가 신재홍 편`에서 가수 휘성이 가수 디셈버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오늘(8일) 방송된 KBS 2TV 음악예능프로그램 ‘불후의명곡’에는 작곡가 신재홍 편으로 꾸며졌다.

휘성은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로 디셈버를 누르고 1승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올라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R&B 소울을 선보였다. 결과는 휘성의 압승. 그는 400표에 가까운 득표수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다음은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BMK의 무대였다. "목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아쉽다"고 밝히며 무대에 오른 BMK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한 BMK는 풍부한 성량과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BMK는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지루할 틈 없는 무대를 선사해 대결 결과 BMK가 431점을 받으며 휘성을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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