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산에 첫 얼음… 10일 덕유산·지리산은 첫 서리 예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덕유산과 지리산에 올 가을 첫 서리가 예보됐다. 사진은 올 초 경남 의령 한우산 정상부 모습. /사진=의령군
덕유산과 지리산에 올 가을 첫 서리가 예보됐다. 사진은 올 초 경남 의령 한우산 정상부 모습. /사진=의령군
덕유산과 지리산에 올 가을 첫 서리가 내릴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10일 아침 덕유산과 지리산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9일 예보했다.

전주기상지청은 “찬 공기가 산간 중심을 따라 내려오기 때문에 덕유산과 지리산의 기온이 다른 지역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며 “첫 서리가 예상되는 만큼 농작물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최저기온이 나타난 9일 강원 광덕산과 설악산 중청봉에는 첫 얼음이 관측됐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