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포상휴가 가랴 공약 지키랴 "정할 것도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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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포상휴가 보도에 대해 관계자가 "현재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10일 한 매체는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과 제작진이 오는 21일 필리핀으로 4박 5일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포상휴가를 떠나는 건 맞다"면서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최근 20%대를 넘나드는 높은 시청률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포상휴가 못지않게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보검은 앞서 "만약 '구르미 그린 달빛'이 시청률 20%를 넘을 경우 광화문에서 팬 사인회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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