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2차 TV 토론도 힐러리 우세, 증시 호재 작용… 다우 0.49%↑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머니투데이 DB
/자료사진=머니투데이 DB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대선 2차 TV 토론에서의 힐러리 로댐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우세가 호재로 작용해 상승세로 마쳤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8.55포인트(0.49%) 상승한 1만8329.0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9.92포인트(0.46%) 오른 2163.66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6.27포인트(0.69%) 상승한 5328.67에 장을 마감했다.

2차 대선 TV토론에서 클린턴이 선전한 것도 증시 상승을 도왔다. TV 토론 직후 CNN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힐러리가 우세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57%로 트럼프를 꼽은 응답자(34%)보다 23%포인트 앞섰다.

S&P500지수 11개 업종이 일제히 상승세로 마쳤다. 에너지주가 1.50% 오르며 상승세를 견인했고 경기 방어주인 유틸리티주도 0.83% 올랐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8:05 01/27
  • 금 : 1929.40하락 0.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