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 어제(10일) 밤 규모 3.3 여진 발생… 대구·울산 등 문의전화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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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자료=기상청
경주 지진. /자료=기상청

경주 지진이 발생했다. 어제(10일) 밤 10시59분쯤 북위 35.75 동경 129.18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경주 지진이 지난달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주지진으로 울산과 대구 지역에서도 진동을 감지했다는 신고전화가 빗발쳤다. 대부분 문의전화였으며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주 지진으로 인한 원자력발전소 가동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달 12일 이후 발생한 경주 지진 이후 어제(10일) 발생한 여진까지 약 한 달사이 여진만 470차례 발생했고, 이 가운데 규모 1.5에서 3.0 미만은 451차례, 3.0에서 3.9는 17차례, 4.0 이상은 2차례 발생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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