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 국회의원, '허위사실 공표' 혐의 기소… 김종훈 의원은 '무혐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강길부 국회의원. /자료사진=뉴스1
강길부 국회의원. /자료사진=뉴스1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난 11일 강길부 새누리당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을 선거공보에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강길부 의원은 20대 총선 전인 지난 4월 후보자 책자형 선거공보물에 '울산 울주군에 있는 울산광역시 지방도를 국도 지선으로 승격시켰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 의원은 새누리당 경선에서 배제되자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고 이후 새누리당으로 복당했다.

한편 이날 검찰은 선거공보에 '노동자 국회의원 김종훈입니다'라고 표현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무소속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86.87하락 18.5514:35 07/04
  • 코스닥 : 717.71하락 11.7714:35 07/04
  • 원달러 : 1298.20상승 0.914:35 07/04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4:35 07/04
  • 금 : 1801.50하락 5.814:35 07/04
  • [머니S포토]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포즈'
  • [머니S포토] 조찬 간담회 갖은 尹 정부 경제팀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포즈'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