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또 아동학대 의혹, 뺨 꼬집고 때리고…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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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자료사진=뉴스1
어린이집. /자료사진=뉴스1

구로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11일 구로구 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어린이들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아이들 7명을 상대로 뺨을 꼬집거나 옷을 다 벗기고 때리는 등 수차례 학대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해당 어린이집 원장 B씨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아동학대로 보일 수 있는 행동을 한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접수한 상태"라며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실제 학대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한 뒤 보육교사 등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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