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흉기 난동' 중국인 검거… '항공권 예약문제' 직원·여행객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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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료사진=뉴시스
인천공항. /자료사진=뉴시스

인천공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있었다. 인천공항 경찰대에 따르면 오늘(12일) 오전 5시40분쯤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중국인 A씨가 흉기로 난동을 부렸다.

A씨는 인천공항 3층 출국장에서 흉기를 들고 고성을 지르며 주변에 있던 직원과 여행객 등을 위협했다. 경찰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검거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검거 직후 고통을 호소해 인천공항 의료센터로 옮겨졌다.

A씨는 항공권을 예약했지만 현장에서 확인이 되지 않아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진찰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난동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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