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민생대책위원회, 지금까지 고발한 인사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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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민생대책위원회. /자료사진=뉴스1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자료사진=뉴스1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방송인 김제동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협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오늘(12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사무총장 김순환)는 김제동을 고발한 이유에 대해 "김제동의 발언이 현역·예비역 군인의 명예와 군의 이미지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하 서민위)는 방송인 김제동이 지난 1994년 7월부터 1996년 1월까지 복무한 육군 50사단을 관할하는 당시 제2군 사령관 대장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해달라는 내용도 고발장에 포함했다. 

이에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어떤 시민단체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7월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민중은 개·돼지다"라고 발언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을 모욕죄·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또한 지난 4월 '갑질 논란'을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을 운전기사 상습 폭행 혐의로,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을 경비원 폭행 혐의 등으로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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