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X 유망주, 스위스 WCC 캠프서 올림픽 전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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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BMX 캠프 참가 유망주들. 캠프에 참가한 장예린(두 번째줄 맨 왼쪽), 김범중(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WCC BMX 캠프 참가 유망주들. 캠프에 참가한 장예린(두 번째줄 맨 왼쪽), 김범중(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올림픽 정식종목인 BMX 유망주들이 스위스 세계사이클링센터(WCC)에서 한국 BMX 전망을 밝히고 있다.

대한자전거연맹은 김범중(부산체고), 장예린(수일고) 두 선수가 WCC 초청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WCC BMX 재능 발굴캠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WCC가 국제대회를 겨냥해 각국의 BMX 유망주들을 초청한 것으로 훈련 등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대한자전거연맹은 "캠프 참가가 국내 BMX 유망주들의 성장과 세계적인 우수선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BMX 저변확대와 질적 성장을 위해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자전거연맹은 BMX 육성과 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BMX유소년팀을 운영하고 있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안녕하세요, 박정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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