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현대글로비스, 견조한 3분기 실적 예상… 여전히 '저평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소재 현대글로비스 향남물류센터. /사진=머니투데이(현대글로비스 제공)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소재 현대글로비스 향남물류센터. /사진=머니투데이(현대글로비스 제공)
하이투자증권은 18일 현대글로비스가 올해 3분기에 견조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 26만원에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글로비스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2% 증가한 3조9075억원, 영업이익은 7.6% 늘어난 1920억원을 각각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 애널리스트는 “완성차해상운송선(PCC)부문의 매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고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반조립제품(CKD) 부문의 수익성이 지난 분기보다 떨어졌다”며 “그러나 외형과 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모두 성장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대글로비스는 지속적인 성장 중이지만 여전히 저평가됐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