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질투의 화신' 17회 깜짝출연… 조정석·고경표 '양다리녀' 오수영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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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자료사진=스타뉴스
고성희. /자료사진=스타뉴스

배우 고성희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오수영 역할로 특별출연한다. 고성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8일) "고성희가 오늘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7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질투의 화신'에서 고성희가 맡은 역할은 이화신(조정석 분)과 고정원(고경표 분)을 과거 동시에 만났던 ‘양다리녀’ 오수영으로, 지난 3회 방송에서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등장한 바 있다.

고성희는 ‘질투의 화신’을 집필하고 있는 서숙향 작가와 2014년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번 특별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성희가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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