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곡성 감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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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곡성 감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19일 곡성군 감 생산농업인들을 곡성군 군민회관에서 조직화 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순회수집 감을 거점농협 (곡성농협)APC로 운반해 공동선별로 고품위 감 출하, 등급별 균일화, 규모화로 수집·출하 물류비와 자재 공동구매 등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공선출하회의 조직화와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 관내 감 생산 농가는 506농가(단감 70농가, 떫은감 436농가)로 약 3362톤(단감 992톤, 떫은 감 2370톤)을 생산하고 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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