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공효진, 아나운서보다 더 아나운서 같은 핑크빛 원피스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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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엉뽕을 넣은 기상캐스터룩 대신 주름을 넣은 아나운서룩을 완성했다.


지난 19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7회에서는 홈쉐어링을 시작하며 이화신(조정석 분), 고정원(고경표 분) 두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는 표나리(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신은 방송국 내에서 상사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표나리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시선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결혼을 밀어붙이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가는 고경표의 모습은 때로는 유치하지만 신선한 로맨스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특히 뉴스를 준비하는 장면에서 상사의 커피 심부름도 마다하지 않으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표나리의 모습은 마치 현실 속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는 듯해 공감대가 배가 됐다. 이때 공효진이 착용한 핑크빛 원피스는 두 남자를 반하게 할 만큼 공블리 사랑스러움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장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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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효진이 착용한 원피스는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아나운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 원피스는 보트넥 네크라인과 허리가 날씬해 보이도록 주름이 잡아지는 드레이프가 포인트다. 또한 리본과 진주장식이 어우러진 허리의 벨티드 디테일은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해준다. 잇미샤(it MICHAA) 제품으로 가격은 29만원 대이다.


잇미샤 관계자는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 패션은 아나운서보다 더 아나운서 같은 스타일링으로 커리어 우먼의 오피스룩 지침서가 되고 있다"며 "이날 방송에서 입은 원피스의 경우 웨딩 시즌을 맞아 하객패션으로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잇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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