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모바일 앱으로 계좌개설시 거래 수수료 10년 무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KTB투자증권 제공
/사진=KTB투자증권 제공
KTB투자증권은 모바일 앱을 통해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에게 10년간 온라인 주식매매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신규고객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연말까지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신용융자와 주식담보 대출시 업계 최저 수준인 연 4.5% 이자율 혜택도 90일간 제공받을 수 있다.

주식거래계좌는 물론, 선물옵션과 CMA, 펀드 등 다양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단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 본인 계좌만 신청 가능하다.

비대면 계좌는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신분증 촬영과 타 금융기관 계좌 인증, 소액이체 등의 절차를 거쳐 개설할 수 있다. 기존에 거래가 없던 고객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KTB계좌개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된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