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싸이 엑소도 못한일 '빌보드200' 2주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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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2집 ‘윙스(WINGS)’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이름을 올려 또 한 번 한국 최초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한국 가수가 동일 앨범으로 2주 연속 순위를 유지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정규 2집 ‘윙스(WINGS)’로 ‘빌보드 200’ 26위를 차지하며, 한국 가수 최고 기록과 동시에 한국 가수 최초 3연속 ‘빌보드 200’ 진입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빌보드는 매우 이례적으로 지난 일주일간 총 5번의 칼럼을 게재하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빌보드는 10월 2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위 순위 유지하며 차트 장악: ‘피 땀 눈물’ 캐나다 ‘핫 100’ 차트 진입”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윙스(WINGS)’는 지난주 26위에서 106위로 순위 변동됐으며, 이번 주에도 앨범차트 200위 안에 진입하면서 2주 연속 ‘빌보드 200’안에 들어간 첫 한국 가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또 “이 차트에는 싸이와 엑소가 순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방탄소년단은 K-POP 가수로서는 3번째로 차트 데뷔를 한 셈”이라며 “’윙스(WINGS)’는 캐나다 앨범 차트에서도 지난주 19위를 기록하며 북미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빌보드 200’은 지난주 가장 인기 있었던 앨범의 순위로, 해당 주의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음원, 앨범의 트랙 디지털 판매량 등 닐슨 뮤직이 집계한 자료로 만들어진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화양연화 pt.2’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 171위로 처음 진입했으며, 이후 지난 5월 ‘화양연화 Young Forever’ 앨범으로 107위, 그리고 이번 정규 2집 ‘윙스(WINGS)’로 26위를 차지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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