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충구 원장의 두뇌건강이야기(36)] 수능대비 집중력 높이려면 뇌 활성화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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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구 원장의 두뇌건강이야기(36)] 수능대비 집중력 높이려면 뇌 활성화돼야
2017학년도 수능이 어느덧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수시 모집 비중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수능의 중요성이 크기에 수험생 모두가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이다.

실제 매년 적지 않은 수시 지원자들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미달해 원하는 대학에 탈락하는 만큼 지금쯤이면 반복하는 실수나 약점을 차근차근 보완해 나가며 학습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관건으로 특히 집중력을 높여 그간 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불안한 마음에 새로운 문제를 풀거나 갑자기 잠을 줄이고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은 오히려 집중력과 학습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피로와 스트레스 등이 심해 학업에 집중하기 어렵다면 총명탕이나 공진단과 같은 한약을 처방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로부터 기억력 감퇴와 건망증 등을 치료하는 데 활용되었다는 총명탕은 과거시험을 앞둔 선비들도 주로 복용했다고 알려져 있다. 공진단 역시 신체의 면역력과 저항력을 키워준다는 이유 덕분에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 사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공부 잘 하는 약’으로까지 불리고 있는데, 총명탕이나 공진단을 공부 잘 하는 약으로 단언할 수는 없으나 뇌의 순환을 돕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이는 최적의 뇌 활성 약재 비율에 따라 효과적으로 배합해야 효능을 볼 수 있는 만큼 뇌 영역을 신경학적, 한의학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처방 받아야 함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노충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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