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다시 커진 감산 기대감… WTI 1.1%↑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감산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며 상승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54달러(1.1%) 상승한 49.72를 기록했다.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0.49달러(0.98%) 오른 50.47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국제유가가 반등한 것은 산유량 감산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페르시아만 인근 국가들은 러시아에 산유량을 4%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WTI 선물 인도 지역인 쿠싱 지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호재로 작용했다. 젠스케이프에 따르면 지난주 쿠싱 지역 원유 재고는 65만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