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강달러 영향 지속…원/달러 1147원 안팎 움직임 예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뉴스1 DB
/자료사진=뉴스1 DB
28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예측이 80%에 육박하면서 강달러 영향으로 상승(원화 가치 하락)할 전망이다.

홍춘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 반영 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4원 상승한 1147원 안팎의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 이코노미스트는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에서 미 금리인상 가능성을 78.5%로 반영하는 상황이라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더불어 “하드 브렉시트 우려로 파운드화의 약세가 달러 강세를 불러오는 점도 원/달러 환율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23:59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23:59 08/02
  • 원달러 : 1149.90하락 123:59 08/02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23:59 08/02
  • 금 : 73.28하락 0.6223:59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