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인근 전 청와대 기록비서관 "부분적인 표현만 바꾸는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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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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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인근 전 청와대 기록비서관 "부분적인 표현만 바꾸는 수준이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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