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 원장의 여성탈모치료(386)] 원인 다양한 여성탈모, 초기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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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원장의 여성탈모치료(386)] 원인 다양한 여성탈모, 초기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머리숱이 적은 편인데 빗질을 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져 나온다면 놀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특히 요즘은 이러한 탈모로 고민하는 환자 비율 중 여성이 부쩍 늘어났는데, 여성 탈모는 정수리 부근이 동그란 형태로 빠지는 ‘정수리 탈모’와 드물게 남성 M자형 탈모처럼 이마 선을 따라 모발이 빠지는 ‘앞머리 탈모’로 나타난다.

대신 남성 탈모를 비롯한 일반 탈모와 달리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호르몬 불균형, 임신과 출산 그리고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탈모 증상이 눈에 띄게 되는 만큼 모발의 신체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여성 탈모 환자들을 진단 해 보면 신체 밸런스가 흐트러져 있는 것은 물론 영양 결핍 등으로 인해 두피와 모발로의 영양 공급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비어 있는 모공과 연한 모발이 복합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질과 탈모 원인이 각기 다른 점을 고려하여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춰 꼭 필요한 치료만을 처방하고 있으며, 최소 2~3개월은 한약으로 탈모가 없던 몸 상태로 되돌려주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후 개선된 신체 상태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빈 모낭과 가늘어진 모발을 건강하게 보충하는 두피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여성 탈모 증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꾸준한 탈모치료와 관리를 이어 나간다면 줄어든 머리숱이 풍성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평생주치의제도를 통해 정기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여 2차 탈모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여성탈모치료 한의원을 찾는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예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탈모가 걱정되는 여성이라면 자가 진단법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모발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진다, 하루 80개~100개 이상 빠진다, 그리고 정수리 부위 통증이나 머리를 감은 후에도 비듬이 늘어나는 것도 여성 탈모 초기를 의심해야 한다.

<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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