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정치적 불안감, 투자심리 악화… 원/달러 9.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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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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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적 불안감에 투자심리가 악화되면서 외국인 투자자가 매도로 돌아서며 원/달러 환율은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9.9원 오른 1149.8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6.7원 상승 출발한 뒤 장 초반 주춤했지만 오전 11시 이후 상승폭을 11원가까이 확대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상쇄하는 듯했으나 크게 좁히지 못했고 9.9원 상승 마감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도세에 1980선 아래로 떨어졌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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