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탄 광역급행 2021년 뚫린다… 영동대로 지하 통합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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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조감도. /자료=국토부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조감도. /자료=국토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일대 지하 공간 통합개발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수도권 주민 교통편의 증진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3일 영동대로 일대 통합역사 구축 및 지하공간 복합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영동대로 지하 공간(길이 약 650m·폭 약 75m·깊이 약 51m)에는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국가철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C 노선(수도권 고속철도 의정부 연장 포함) ▲위례-신사 도시철도(서울시) 등이 통과할 계획이다.

또 철도 역사와 연계된 복합환승센터·주차장·상업시설 등을 배치하는 도시개발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국토부와 서울시는 영동대로 통합개발 사업 시설 주체 간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추진협의체를 공동주관으로 구성·운영키로 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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