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미리보기] 라디오스타, 500회 맞아 '무릎팍도사' 멤버 초대

- '500회 특집' 라디오스타, 김희철-이수근-유세윤-우승민(올라이즈밴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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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미리보기] 라디오스타, 500회 맞아 '무릎팍도사' 멤버 초대
‘라디오스타’가 500회를 맞아 안주인이었던 ‘무릎팍 도사’ 멤버들을 초대했다. 


MBC ‘라디오스타’ 측은 9일 방송은 ‘어쩌다 500회 수요일 밤의 기적’ 특집으로 김희철-이수근-유세윤-우승민(올라이즈밴드)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국진은 “셋방살이로 시작한 ‘라디오스타’가 500회를 맞았습니다‘”라며 MC들과 서로 500회를 축하했다. 


이어 4MC는 제작진으로부터 엄청난 크기의 선물과 편지를 받았는데, 각자의 선물과 편지 내용을 확인하고 폭소를 참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제작진은 4MC의 선물뿐만 아니라 깜짝 게스트의 축하무대까지 준비해 ‘라디오스타’ 사상 가장 화려한 방송을 선보인다. 깜짝 게스트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 뜬(?) 대세 중의 대세 가수라는 후문이다. 


특히 김희철-이수근-유세윤-우승민은 ‘라디오스타’ 500회를 있게 한 ‘라스‘-‘무릎팍’의 주역들답게 악마의 입담을 아낌없이 방출했다. 


강호동 대변인으로 출연한 이수근은 ‘무릎팍도사’처럼 연지를 찍고 강호동에 빙의한 토크를 펼쳤다. 


또한 ‘무릎팍도사’의 흥겨운 로고송을 만들었던 우승민은 ‘라디오스타’ 500회를 축하하는 의미로 로고송을 선물했다. 


한편, 2007년 5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한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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