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악행의 끝은 어디?… 이일화 반지 손에 넣고 손녀 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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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배우 임지연. /자료='불어라 미풍아' 공식 홈페이지 캡처
불어라 미풍아. 배우 임지연. /자료='불어라 미풍아' 공식 홈페이지 캡처

임수향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악행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임수향은 변희봉의 손녀딸로 위장하기 위해 반지가 필요했다.

김덕천(변희봉 분)의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 그의 손녀로 위장하려고 한 임수향은 임지연의 엄마 이일화가 가지고 있는 변희봉의 반지가 필요했다. 악랄한 임수향은 반지를 기어코 훔치기 위해 이일화의 머리를 뒤에서 치는 중범죄까지 저질렀다.

반지를 빼다가 이일화의 반지가 하수구로 들어갔고, 신애는 주변을 지나던 사람들의 인기척에 서둘러 자리를 떴다.

임수향은 우여곡절 끝에 반지를 빼내고 "이제 됐어"라며 눈물을 흘렸다. 임수향은 반지를 들고 다시 시댁으로 향했고 변희봉을 향해 "죽을 죄를 지었다"라며 반지를 보이며 눈물을 보였다.

임수향은 반지가 잘 보이도록 손을 올려 우는 연기를 하며 "우리 할머니가 물려주신 반지다"고 거짓말했다. 원래 부르던 이름도 김미풍(임지연)의 본명인 김승희라고 말했다. 임수향의 각본에 변희봉은 충격을 받고 뒤로 쓰러졌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1000억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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