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랙퀸 연기 한선천, "'킹키부츠'는 살아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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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랙퀸 연기 한선천, "'킹키부츠'는 살아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한 공연"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배우 한선천이 뮤지컬 ‘킹키부츠’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한선천이 출연한 뮤지컬 ‘킹키부츠’는 구두공장을 물려받은 찰리가 우연히 드랙퀸(Drag Queen)인 롤라를 만나 킹키부츠를 탄생시키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한선천은 극 중 롤라의 친구인 엔젤 역을 맡아 롤라의 감정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한선천은 현대무용 전공자다운 유연한 몸짓, 화려한 퍼포먼스로 드랙퀸의 모습을 연기하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고.
드랙퀸 연기 한선천, "'킹키부츠'는 살아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한 공연"
한선천은 “’킹키부츠’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공연에 찾아온 관객 여러분들의 박수와 환호를 들으며 살아있다는 기분을 느꼈고 관객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꼈던 공연이었다. ‘킹키부츠’는 끝났지만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달라”며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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