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재료로 만든 '레몬청' 하나면 환절기 건강관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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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재료로 만든 '레몬청' 하나면 환절기 건강관리 해결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겨울이 찾아왔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등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으로 만든 레몬청을 만들어 두고 수시로 레몬차를 달여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레몬청은 탄산수나 맥주와 섞어 마시면 고급스러운 음료로 즐길 수 있고, 초고추장, 간장, 마요네즈 등과 섞으면 감칠맛을 높이는 만능소스로 활용하면 각종 요리에 감칠맛을 더해줘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에 설탕을 넣어 만든 레몬청은 수시로 마실 수 있는 레몬차로 쉽게 활용 가능하다. 레몬청을 더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레몬과 설탕 등 재료부터 꼼꼼히 따져야 한다.

레몬청을 담글 때 주재료로 들어가는 설탕 대신에 칼로리가 낮은 알룰로스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의 존재하는 자연존재 성분으로 칼로리가 '0'이다.

최근에 출시된 알룰로스가 함유된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는 설탕에 가까운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1그램(g)당 0.35kcal에 불과하다. 또 입자가 고와 레몬청 등 담금에 사용하면 잘 녹아 청이 잘 우러나도록 도와준다.

알룰로스 뿐만 아니라, 몸에 설탕 흡수를 줄인 '백설 스위트리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백설 스위트리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 자연에서 유래한 자일로스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설탕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해주어줘 설탕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신선한 레몬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신선한 레몬은 양끝이 대칭이며 타원형이고, 껍질 표면에 광택이 나고 단단한 것이 좋다.

레몬청을 담그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은 레몬을 슬라이스 한 다음 씨를 빼 주고, 담금병에 레몬과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를 켜켜이 담고 밀봉하면 완성된다.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예방효과도 탁월한 레몬청으로 건강한 겨울나기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물론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졌다면 금상첨화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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