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한은, 부산은행 엘시티 특혜 대출 의혹 공동검사 착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금감원·한은, 부산은행 엘시티 특혜 대출 의혹 공동검사 착수
금융당국과 한은이 해운대 엘시티(LCT) 특혜 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부산은행에 대해 공동조사에 착수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한은은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부산은행 본사에 검사원을 파견해 본격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두 기관은 검사기간 동안 부산은행 기업대출 관리 실태 등 건전성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건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은행 측은 "금감원과 한은에서 검사가 나온 것은 맞지만 엘시티 특혜 의혹과 무관한 일반적인 정기 검사"라고 설명했다.

앞서 부산은행은 지난해 1월 엘시티프로젝트 시행사인 엘시티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브릿지론 명목으로 3800억원의 자금을 특혜 지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