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교회 불, 1층 교육실에서 발화 추정… 신도 10명 긴급대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은평구 교회 불.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은평구 교회 불.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은평구 교회 불이 나 신도 10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어제(23일) 오후 8시13분쯤 서울 은평구 불광동 소재 한 교회에서 불이 나 12분만에 꺼졌다.

은평구 교회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0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교회 1층 교육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책장, 매트리스 등 집기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89만2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전기시설과 도시가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3.05상승 38.5318:03 05/18
  • 코스닥 : 969.10상승 6.618:03 05/18
  • 원달러 : 1130.50하락 4.318:03 05/18
  • 두바이유 : 68.71하락 0.7518:03 05/18
  • 금 : 67.17상승 1.9118:03 05/18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