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추수감사절 앞두고 '혼조세'… 다우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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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사진=머니투데이 DB1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사진=머니투데이 DB1
뉴욕 주요증시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31포인트(0.31%) 상승한 1만9083.18로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8포인트(0.08%) 상승한 2204.72로 거래를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67포인트(0.11%) 하락한 5380.68을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지난 8월 중순 이후 상승세를 보였으나 소폭 꺾였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003년 3월 이후 달러 인덱스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해외 매출이 많은 대형 기술주 위주로 하락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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